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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 '상저하고' 지키기 나선 정부…181조 무역금융 등 총력 지원

관리자
2023-09-26
조회수 180

정부가 수출 '상저하고' 기조를 지키기 위해 장·단기 정책 수단을 동원한 총력 지원에 나선다. 올 연말까지 181조원이 넘는 무역·수출금융을 공급하고, 수출 기업에 대한 바우처와 물류·통관 지원도 강화한다. 

정부는 우선 무역금융과 마케팅·통관 등 수출 인프라 지원을 빠르게 보강하기로 했다. 수출 기업의 자금난을 해소하고 유동성 확보를 돕기 위해 연말까지 민관 합동으로 최대 181조4000억원의 무역·수출금융을 공급한다. 기존 무역금융 잔액 158조6000억원에 민관 합동 수출금융 22조8000억원을 추가 투입하게 된다. 하반기 기준으로는 역대 최대 수준이다.

   기업 수요가 많은 수출 바우처와 해외 전시회 지원도 늘어난다. 수출 바우처는 올해 1441억원(3473개사)에서 내년 1679억원(3984개사)으로 늘린다는 계획이다. 해외 전시회 지원 기업 수(올해 5478개사→내년 5646개사)와 기업당 지원액(올해 1260만원→내년 1510만원)도 키운다.

   수출 중소기업의 경영 여건이 열악한 걸 고려해 이들의 물류·통관상 어려움을 풀어준다.  또한 다음 달부터 중소기업이 설립하는 보세공장의 허가 기준도 완화한다는 계획이다.

 출처 : 중앙일보 2023.09.04. 기사 일부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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